제목 머리와 목부위 양,악성 종양의 치료
출처 구강외과
관련과/센터 구강외과
관련 의료진 류동목, 지유진, 이덕원


머리와 목부위 양,악성 종양의 치료

   종양은 피부와 점막등, 표피 조직에 생기는 암종(carcinoma)과 뼈, 근육, 또는 혈관세포 등 내부 조직에 생기는 육종(sarcoma)으로 나뉩니다.
   구강, 즉 입안은 치아를 제외하고는 모두 점막으로 싸여있기 때문에 구강암의 대부분은 암종이며, 특히 편평세포암종이 이들 중 90%로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편평 세포 암종의 원인은 매우 다양한데, 특히 흡연과 음주 습관이 가장 큰 역할을 하며 이 두 가지 습관을 함께 가진 사람은 정상인에 비해서 약 30배 정도 더 많이 걸리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외에도 태양의 자외선, 매독, 바이러스 감염, 캔디다 감염증(아구창), 그리고 유전적 요인등이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편평세포암종은 남자에 더 잘 생기고 대부분 40대 내지 50대 이후에 발생합니다. 구강내에서 가장 자주 발생하는 부위는 순서대로 혀, 입바닥, 입천장, 그리고 잇몸 부위 입니다. 특히 잇몸 부위의 암은 초기엔 치주염과 증상이 비슷할 수 있지만 병소가 빠르게 커지고 암종이 잇몸뼈 내로 침윤되어 치아가 흔들리게 됩니다. 치료방법으로는 수술, 방사선 요법, 화학요법이 있습니다. 우리 경희대학교 치대병원 구강악안면외과에서는 다른 종양내과와의 협진하에 주로 수술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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