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산후풍(産後風)
출처 한방여성건강클리닉
관련과/센터 한방여성건강클리닉
관련 의료진 이진무, 김은숙


산후풍

출산 후 혹은 유산 후에 나타날 수 있는 여러 가지 증상을 넓은 의미에서 산후풍(産後風)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 증상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 허리, 무릎, 어깨, 손목, 발목 등의 관절부 혹은 전신관절이 아프거나 시리고 찬바람이 들어오는 듯하다.
→ 몸의 이곳, 저곳이 돌아가면서 아프다.
→ 한쪽 또는 일부분의 팔, 다리가 저리다.
→ 오한이 있고 땀이 지나치게 많이 난다.
→ 피로감이 심하고 의욕이 없다.
→ 빈혈, 두통, 메스꺼움 등이 있다.
→ 식욕부진, 불안, 우울증 등이 있다.

산후풍을 치료할 때는 환자가 호소하는 증상을 보고서 크게 4가지 원인 즉,

· 혈허[血虛] : 영양 불량, 만성 질병, 출혈 따위로 혈분(血分)이 부족하여 생기는 증상
· 신허[腎虛] : 하초(下焦)가 허약한 병. 과로나 지나친 성생활, 만성병으로 인하여 생기며 식은땀이 나거나 허리가 시큰거리고 유정(遺精), 음위(陰痿)의 증상
· 풍한[風寒] : 바람 때문에 차가워졌다(風寒). 즉, 감기 또는 고뿔을 이르는 말
· 어혈[瘀血] : 타박상 따위로 살 속에 피가 맺힘. 또는 그 피

로 구분하여 치료를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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