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척추 전방 전위증
출처 척추센터
관련과/센터 척추센터
관련 의료진


척추 전방전위증 이란?

   척추 분리증이란 척추뼈의 뒷부분 중에서 상관절돌기와 하관절돌기 사이(협부)가 깨져 있거나, 금이 가거나, 조각이 나 있는 결손이 생긴 것을 말하며 이런 경우 위 허리척추뼈, 혹은 허리척추뼈와 엉치뼈가 서로 붙들고 있지 못하고 위 허리뼈가 앞쪽으로 미끄러집니다. 위 허리뼈가 앞쪽으로 미끄러지는 것을 척추 전방전위증이라고 합니다.


척추 전방전위증은 왜 생기나요?

선천적(congenital)으로 생기는 경우
협부(isthmic)의 부분용해(스트레스, 피로골절)된 경우
퇴행성(degenerative) : 40대 이상의 여성에 흔합니다
병태적(pathologic) : 골다공증이나 종양등의 병에 의해
의인성(iatrogenic) : 후궁절제술 등의 수술을 할때 협부 등의 후방 지지구조물을 과도하게 제거했을때  등의 원인이 있습니다


척추 전방전위증의 증상은?

성인에서는 요통이 주증상이며 주로 허리와 엉치에 있으며 다리에 방사통을 호소합니다
소아에서는 증상을 나타내는 경우는 드물고 보행이나 자세 이상으로 병원을 찾게 됩니다
요통은 많이 심하지는 않으나 척추의 굽힘및 폄운동,심한 활동을 하거나 무거운 물건을 든 후 악화됩니다
자세와 보행은 장딴지 근육에 긴장이 심하고 엉덩이가 뒤로 나오며 활발한 보행을 못하고 보폭이 좁아집니다


척추 전방전위증은 어떻게 치료하나요?

보존적인 치료는 근육이완제, 소염제 등을 복용하면서 뜨거운 찜질 등의 방법이 있습니다.

소아와 청소년기에 증상과 상관없이 50&이상 전위되거나 30-50%사이에서 전위가 진행되면 수술을 계획합니다.

또한 물리치료 등 여러 가지 보존적 요법에도 반응하지 않고 전위가 점차 증가하거나 신경학적 증상이 있는 경우에도 수술을 계획합니다.

수술은 등에서 피부를 절개하고 신경을 누르는 구조물을 전부 제거한 다음 신경이 나가는 구멍을 확실히 넓혀 주고 척추를 안정키는 척추 고정술을 시행합니다.



'척추 전방 전위증' 관련 추천 단어 :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