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체질허약자
출처 체질개선클리닉
관련과/센터 체질개선클리닉
관련 의료진 김달래


개요

현대인들은 건강해 지기를 원하지만 무조건 체중이 늘기만을 원하지는 않는다. 즉 체력이 늘기는 원하지만 체중이 증가하는 것을 무서워한다.
실제로 어려서 보약을 먹은 후 체중이 늘었다는 사람들을 많이 볼 수 있다. 이것은 체질을 무시하고 입맛만을 좋게 한 결과 이다. 하지만 체질의학적으로 보약을 사용하면 이러한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된다.
체질의학적인 관점에서 사용한 보약은 체질적으로 약한 장기(臟氣)를 길러 주어서 체질적 단점을 극복하게 해준다.

열이 많고 과체중이며 스스로를 절제 못하는 못하는 사람에게 가장 좋은 보약은 열을 내려주고 본인에게 맞지 않는 음식을 절제할 수 있는 힘을 길러 주는 것이다. 그렇게 한다면 몸은 좀 더 단단해 지고 가벼워지고 빨라 질것이다.
또한 성격이 급하고 차분하지 못한 사람에게 가장 좋은 보약은 음기(陰氣)를 보태 주어서 많은 활동으로 인해서 허열이 뜨는 것을 막아 줄 수 있다.
보약은 무조건 입맛을 좋게 하고 몸을 따뜻하게 해주는 약은 아니다.
나에게 부족한 기운을 맞추어 주는 것이다.
성인은 물론 이고 성장기의 유아 청소년에게도 매우 중요하다. 

특히 유아나 청소년들은 본인의 체질을 미리 파악해서 나쁜 것을 피해가는 것은 보약을 먹이는 것 만큼 중요하다.


증후 및 치료

태음인 : 열이 많은 태음인들은 여름에 땀을 많이 흘린다. 또한 많은 활동을 한다. 식성이 좋으므로 여름이 지나고 보양식을 가장 즐기는 사람들이다. 최근에는 홍삼을 복용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이러한 보양식과 홍삼의 복용은 당장은 효과가 있는 듯하지만 장기적으로는 혈압과 당뇨등 성인병의 원인된다. 막상 보약을 살이 찔까봐 두려워하는 경향이 많다. 이런한 태음인들에게 가장 잘 맞는 체질의학적인 보약은 몸에 있는 습열(濕熱)을 제거하고 호산지기(呼散之氣)를 넣어주는 것이다. 태음인과 소양인 열체질은 보약의 복용에 있어서 맞춤 보약이 꼭 필요하다.
반면 소화가 잘 안되고 입맛이 없고 몸이 냉한 소음인들의 경우에는 보약이 꼭 필요하지만 약을 먹는 것을 싫어하여 치료받기를 싫어하는 경우가 있는데 약한 소화기를 도와 주면서 양기(陽氣)를 북돋우어 주면 기운이 나는 것을 볼 수 있다. 아랫배에 뜸을 뜨는 것도 많은 도움이 된다.
소양인의 경우에는 맥이 강한 경우는 열이 많고 성격이 급하고 움직임이 많아서 늘 피곤하므로 음기(陰氣)를 보충하는 숙지황, 산수유 같은?? 사용할 경우 혈압이나 당뇨 갑상선등의 질환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매우 조심해야 한다.
소양인 중에서 맥이 약한 경우는 소음인 처럼 보이는 경우도 많은데 이때는 소음인 약을 많이 써도 큰 증세의 호전을 볼 수 없다. 그럴때는 소양인의 약을 사용하면 좋은 효과를 기대 할 수 있다. 하지만 선천적으로 맥이 약한 경우라서 본인의 섭생에 매우 유의해야 한다. 



치료

증후에 따라서 섭생의 원리를 지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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