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부종 _edema
출처 체질개선클리닉
관련과/센터 체질개선클리닉
관련 의료진 김달래


개요

한방에서는 부종은 몸을 붇게 할 뿐만 아니라 몸에 습이 찬다고 하여 호흡기계와 관절에 매우 무리를 주게 하는 질환이다 .
부종은 하나의 증후군이므로 일단 일차성 원인을 찾은 후 치료에 접근해야 한다.
부종은 각 체질별로 매우 다른 원인으로 나타난다. 양방적인 검사(신장, 간장, 심장, 내분비계 검사)상 특별한 이상이 나타나지 않는 특발성 부종인 경우는 체질적 접근을 통하여 많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부종은 단일 질환일 뿐만 아니라 질병의 전조증이기도 하므로 부종의 원인을 체질별로 찾아서 개선해 줄 수 있다.


진단 및 증세

태음인에게서 가장 많이 보이는 특발성부종(양방적으로 특별한 원인이 없음)은 태음인의 수분대사가 원활하지 않은 기질적 특성, 잘못된 식습관과 운동부족 다이어트에 대한 강박관념으로 나타나는 경우가 많다. 이러한 태음인들은 부종뿐만 아니라 전신적인 무력감, 요통, 두통, 어깨 결림등을 호소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태음인의 부종은 태음인의 체질증가와 매우 밀접한 관계가 있으므로 초기에 치료하는 것이 좋다.
소양인은 선천적으로 허리, 방광 비뇨생식기등 하초부분이 약한 체질이라서 위로는 열이 뜨고 아래로는 순환이 안되면서 부종이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
소음인에게 가장 많이 보이는 특발성 부종은 소음인의 陽氣부족에 기인한다. 몸을 따뜻하게 하여 혈액의 순환을 도와주고 위장의 기능을 강화 시킨다.


치료

이는 태음인의 호산지기를 도와주는 약을 사용하고 침치료를 함으로써 체중감소는 물론이고 부종으로 인한 이차질병의 발생을 없애 준다.  상하의 열을 잘 소통시켜주고 몸 안에 陰氣를 보해줌으로써 열을 가라 앉혀서 병을 치료한다.  
일반적인 소음인은 다소 마른 경우가 많고 붇는 경우는 드물다. 부종을 호소하는 소음인의 병은 매우 심각하다. 양방적인 검사소견에 문제가 없더라도 식습관과 생활을 바꾸고 한방적인 원인을 찾아서 해결해 주어야 한다.


예방과 생활 속의 실천

본인의 체질별 장 단점을 파악하여 식생활 생활습관 등을 개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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