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당뇨합병증
출처 체질개선클리닉
관련과/센터 체질개선클리닉
관련 의료진 김달래


개요

한방에서는 당뇨를 소갈(消渴)병이라고 한다.
당뇨의 원인에 따라서 여러 가지 합병증을 나타난다.
특히 한방치료가 효과가 있는 증세는
근육의 경련과 신경통, 수족의 화끈 거림, 현훈, 두통, 반신의 마비감 처럼 중풍 전조증 처럼 보이는 증세이다.
이러한 증세들은 신경의 변성으로 인해서 일어나는데 방치할 경우 손상이 매우 크고 되돌리기가 어렵다.

진단 및 증세

한의학에서도 혈액검사 결과와 당뇨의 유형을 중시하는데 또한 몸에 전반적인 균형 상태를 함께 확인한다.
 과거와 동의보감시대에는 소갈이 초기나 중기에는 열성소모성질환일 경우가 많고, 후기로 갈수록 열이 과다해져서 체중은 감소하면서 식욕과 성욕은 비정상적으로 항진되고, 피로를 느낀다고 했다.
하지만 현대에는 초기라고 해도 건강검진을 통해서 발견하므로 혈당이 높은 것 이외에는 별 증세가 없는 경우가 많으며, 20년 이상된 말기라고 해도 몸에서 허열이 나기 보다는 몸이 차고 기운이 없는 것으로 느끼는 경우가 많다.
신경변성으로 인한 근육경련, 수족의 이상감각 즉 하지(下肢)의 근육수축, 즉 장단지의 경련이 일어난다. 그리고 하지 신경통, 특히 좌골신경통을 일으킨다. 이 외에 두 다리의 마비도 자주 경험하게 된다.
발의 신경에 합병증이 오면 저릿저릿하고 화끈거리는 증상이 발생하거나 아예 감각이 없어져 무감각해지기도 한다. 이와 같은 증상은 발끝에서 발목으로 점차 올라오며, 밤에 통증이 심해져서 잠을 못 이루는 경우도 있다.
신경병증은 남자의 성기능을 떨어뜨리기도 한다. 발기가 안 되는 임포텐스, 정액이 요도를 통해 사출되지 않고 거꾸로 방광으로 들어가는 역행성 사정 등이 나타난다.
위(胃)와 장(腸)의 자율신경계에 신경병증이 오면 속이 더부룩하고 구토, 변비, 설사가 일어나기도 한다. 이때의 설사는 심했다가 덜했다가 하는 반복 증세가 있는 것이 특징이다.



치료

양방에서 사용하는 혈당강하제 치료와 더불어서 침치료 한약치료를 겸한다. 당뇨의 치료은  당뇨의 치료부분과 같음


예방

당뇨의 예방 법과 일치한다.

 《동의수세보원》이 당뇨병의 원인과 치료에 있어서 가장 강조하고 있는 것은 기본적인 생활의 절제와 환자의?가 꼭 필요한 이유다.
 《내경》에 땀이 많이 나거나, 입이 많이 마른 당뇨는 기름진 음식과 향기로운 풀이나 광물성 약재(양기를 보충하기 위해 사용했던 약물)을 쓰지 말아야 한다고 적혀 있다.
《천금요방》
소갈병에는 삼가야 할 세 가지가 있다.
첫째는 술을 마시는 것이요,
둘째는 방로(房勞) 즉 성행위이며,
셋째는 짠 음식과 국수 등의 면식(麵食)이니
이 세 가지를 삼가면 약을 먹지 않아도 병이 스스로 치료될 수 있다'고에 있다. 대체로 소갈에는 음주와 성행위를 를 하지 말아야 하며, 구운 것과 맵고 열을 나게 하는 것, 짠 것을 먹지 말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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