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조울증 _Bipolar disorder
출처 정신과
관련과/센터 정신과
관련 의료진 조아랑, 박진경


개요

양극성 장애라고도 불리는 조울증은 우울장애나 정동장애 중에서 가장 특징적이면 극적인 질환입니다. 우울증이 모든 연령층에서 생길 수 있는 반면 조울증은 대개 35세 이전에 발병합니다. 일생동안 100명중 1명은 이 질환이 걸릴 수 있습니다.
양극성 장애의 특징은 증상이 우울증에서 조증으로 변하고 보통 양 극단사이에는 정상적인 기분을 유지합니다.

조울증(양극성 장애) 증상
지나치게 기분이 좋아지고 들뜬다.
지나친 낙관주의와 판단력 부족
생각이 비약된다.
잠을 자지 않는다.

치료받지 않으면 조증 상태는 3개월 이상 지속될 수 있습니다. 이 상태가 나아져도 이후에 우울증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진단/검사

자기보고형 심리검사, 종합 심리검사


치료

여러 다른 질환들이 조울증과 혼동될 수 있습니다. 갑상선 질환, 다발성 경화증 등의 질환에 의해서도 조증과 우울증 증상을 보일 수 있습니다. 양극성 장애의 증상을 가진 사람은 주구라도 이러한 병을 배제하고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위해 의학적인 평가가 필수적입니다.
조울증은 치료하기 힘들지만 정신 질환 중 가장 치료 가능한 병이기도 합니다. 정신요법과 약물치료의 병용은 대부분의 조울증 환자들을 행복한 삶으로 이끌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조울증 치료 중인 환자들은 정신요법이 필요합니다. 병으로 인해 자존심이 떨어지고 대인 관계가 나빠질 수 있으며 우울증이 심해 직장에서 문제가 생기거나 자살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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