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정신분열증 _Schizophrenia
출처 정신과
관련과/센터 정신과
관련 의료진 조아랑, 박진경


개요

정신 분열증은 가장 심각하고도 만성적인 정신질환 중의 하나이다. 정신 분열증은 조기에 잘 치료하면 조절되고, 완치도 가능하다. 아직 뚜렷한 원인을 밝히진 못했지만, 많은 치료방법이 개발되어 있다. 정신 분열증 환자들은 당뇨병 환자들처럼, 안정된 시기에도 지지적 치료가 반드시 필요하다.

증상
정신 분열증은 대개 청소년 또는 청년기에 발병한다. 증상이 서서히 진행하므로, 가족이나 친구들은 그것이 질환의 초기 단계임을 알지 못할 수 있다. 병이 진행함에 따라, 괴상한 행동, 무의미한 말, 이상한 감각을 가진다. 이것이 정신증의 시작이며, 이런 상태가 적어도 6개월이상 지속될 때 이를 '정신 분열증'이라고 진단하게 된다.정신분열증은 '재발'과 '호전'을 반복한다. 때때로 정신 분열증 환자가 정상적으로 보이기도 하지만, 급성기에는 올바르게 생각할 수도 없고, 자신과 주위 사람들에 대한 모든 감각을 잃어버리게 된다. 그들은 망상, 환각으로 고통 받습니다. 망상이란 조각나고, 괴상하며, 현실성이 결여된 사고를 말한다. 또 환각은 자신의 행동에 대해 얘기하거나, 욕을 해 대거나 명령하는 소리를 듣는 것이 가장 많은 형태이다. 실제로 있지 않은 것을 보는 환시, 통증이나 소양감같은 것을 느끼는 환촉도 있다. 정신 분열증에는 여러 유형이 있다. 피해망상이 뚜렷한 망상형, 꼼짝하지 않는 긴장형, 심한 혼란 상태를 갖는 와해형 등이 있다


진단/검사

자기 보고형 심리검사, 종합 심리검사


치료

약물치료는 환각, 망상 등을 크게 감소시키며, 적절한 사고를 유지하는데 도움을 준다. 그러나, 다른 약물치료와 마찬가지로, 항정신병약물 치료는 반드시 의사의 지시하에 이루어져야 한다. 항정신병약물 치료는 재발의 위험을 줄이는데 매우 중요하다. 치료에 있어 가족의 역할이 중요하다. 의사는 종종 가족들을 치료에 참여시키는데, 이는 가족끼리 의사소통을 잘 하도록 하고, 스트레스를 줄이는 환경을 제공하며, 병을 이해하는데 도움을 주기 위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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