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골다공증 _osteoporosis
출처 여성건강클리닉
관련과/센터 여성건강클리닉
관련 의료진 이진무


개요

갱년기가 되면 에스트로겐의 감소에 의한 관절과 골의 교원질의 저하를 일으켜 골다공증과 각종 관절통을 야기하게 됩니다. 골다공증은 신장의 감소와 요통이 있는 경우 의심할 수 있습니다. 척추 골절은 60세 이상인 여성에서는 20~30%, 75세 이상인 경우에는 50%에서 발생합니다. 관절의 통증은 주로 요통, 견관절통(어깨) 주관절통(팔꿈치), 완관절통(손목)등이 있습니다. 이러한 통증들은 폐경 이후에 일어나는 인대 이완의 증가와 근력 감퇴와 유관한 것으로 보입니다.
 한의학에서는 “비증”, “골위”라고 하여 수천년의 경험을 바탕으로 치료의 원칙을 세워, 유효한 효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골다공증 역시 신기(腎氣)의 상태가 매우 중요한데, 신기(腎氣)의 성쇠와 연령은 밀접한 관계가 있어서 연령이 증가함에 따라 신정(腎精)이 점차 왕성함에서 쇠약함으로 변하면 골다공증 역시 증가합니다.
 신허를 기본으로 신양허, 신음허, 신음양양허, 비기허, 간울, 한습침범, 기혈양허 등의 원인을 구별하여 치료하게 됩니다.


진단 및 검사

「맥전도 검사」: 장부의 기능및 상태를 알아보는 검사
「수양명경략기능검사」: 자율신경계의 균형정도를 알아봄으로써, 면역력 및 급성 및 만성스트레스 정도와 적응능력 파악.
「적외선 체열 검사(DITI)」:신체 부위의 체온 분포 양상
「가속도 맥파 검사」:수족 등 말초부위의 순환 장애 정도 파악


치료

한약처방과 함께, 침, 뜸, 온열요법(TDP), 저주파치료(TENS), 공진요법(PABION), 약침요법, 기공지도 등 환자에 맞는 다양한 치료법으로 빠른 쾌유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예방과 생활 속의 실천

골다공증은 대부분 자각증상 없이 진행이 되다가 노년기에 골절이 일어나거나 허리가 굽어지고 키가 작아지는 등의 심각한 합병증을 일으키므로 골다공증을 미리 예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운동>
운동을 하게 되면 뼈형성을 촉진하고 뼈흡수가 감소됩니다.
1주일에 3회 이상, 1회에 1시간 정도 운동을 꾸준히 하시면 좋은데, 수영보다는 걷기, 등산, 조깅 등 체중을 지탱하는 운동이 더 좋습니다.
 
<식이요법>
칼슘이 있는 식품(유제품, 시금치, 호박, 순무, 부루쿨리, 케일, 콩, 고구마, 미역, 다시마, 연어, 정어리, 새우, 뼈째 먹는 생선)
식사로 충분량의 칼슘섭취가 곤란할 경유에는 정제로써 1일 1000mg 이상을 드셔야 합니다.
비타민D, 콩 등도 좋습니다.
과도한 동물성 단백질, 염<기호식품>
과도한 음주, 흡연, 커피 등의 카페인 복용도 칼슘배출을 증가시켜 골다공증을 일으킬 수 있을 뿐 아니라 젊은 여성에서는 배란을 방해하고 남성의 정자의 운동성을 떨어뜨릴 수도 있습니다.


'골다공증' 관련 추천 단어 :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