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망막질환
출처 사시/약시클리닉
관련과/센터 사시/약시클리닉
관련 의료진 최인화


개요

   망막은 카메라에 비유하면 필름에 해당하는 부분으로, 안구의 뒤쪽 벽에 붙어있어 수정체를 통해 들어온 빛이 상을 맺는 부분이 된다. 이 망막이 찢어지거나 질환이 발생하여 적절하게 상을 맺지 못하게 되는 질환을 망막질환이라고 통칭한다.     


진단 및 검사

   현미경을 통한 세극등 검사나 검안경 등을 통해 안구의 내부를 직접 살펴보는 것이 필요하다. 적절한 시야검사를 시행하면 망막이 손상된 지역을 찾는데 도움이 된다.     


치료

   망막질환은 한의학에서는 안혼, 폭맹 등의 질환으로 표현된다. 신장의 음정이 손상되거나, 또는 담화나 화열 등에 의해서 발생하는 것으로 생각되고 있는데, 원인에 따라 적절한 한약치료를 시행하며 침치료를 통해 안구주위의 순환을 원활하게 하게 한다. 망막질환의 경우에는 질환에 따라 회복되는 경우도 있으나 회복되지 않고 재발이 반복되는 경우도 있는데, 치료의 목표는 적절한 관리를 통해 재발이 일어나지 않게 하는 것을 우선으로 한다.     


예방과 생활 속의 실천

   망막박리가 있거나, 망막박리의 가족력이 있는 등의 경우에는 충격을 피하고 정기적인 검진이 필수이다. 조금이라도 이상감이 있는 경우 검진을 통해 처치의 시기를 놓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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